말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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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추리영역 (2009) 영상말하기




시놉시스

AM 11: 40 사건 발생!!
4교시 체육시간, 빈 교실에서 벌어진 살인사건,
범인을 잡지 않으면 내가 살인범이 된다!
전국 1등을 놓치지 않는 명석한 두뇌와 준수한 외모를 두루 갖춘 이른바 엄친아, 정훈!
어느 4교시 체육시간, 빈 교실을 지키던 중 평소 앙숙처럼 지내던 태규가 무참히 죽어있는 것을 발견한다!
사건의 정황, 그 전의 목격자, 동기 등 모든 것을 살펴봤을 때 살인사건의 유일한 용의자는
정훈 바로 그 자신일 수밖에 없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직면하는데!!
AM 11: 50 사건 진행!!
“결정해! 억울한 누명을 쓰고 살인자가 되든지,
나랑 힘을 합쳐 4교시 안에 범인을 찾든지”
반에서 왕따로 낙인 찍힌 채 친구도 존재감도 없이 ‘커튼마녀’로만 기억되는 추리광, 다정!
그 4교시 체육시간, 교실에 들어왔다가 처참한 태규의 시체 앞에서 피 묻은 옷을 입은 채 당황하는 정훈을 발견한다!
사건의 정황, 그 전의 목격자, 동기 등 모든 것을 살펴봤을 때 살인사건의 유일한 용의자는 정훈뿐!
진범을 찾거나 정훈이 진범이라는 확증을 찾기 위해 추리를 시작하는 다정!
종이 울리고 다른 사람이 시체를 발견할 때까지 남은 시간은 40분! 범인은 아직 학교 안에 있다!!
AM 12: 05 사건 분석!!
엉켜있던 실마리가 풀리자, 하나 둘 드러나는 진상!
빈 교실에서 살인을 저지르고 사라진 범인은… 바로 당신이야!
사립탐정을 꿈꾸는 소녀답게 그 동안 다져온 추리능력을 십분 발휘하는 다정,
중요한 순간마다 결정적인 단서를 찾아내며 살인사건을 분석해내는 정훈,
거기다 의리 빼면 시체인 단짝친구 도일의 합류로 진범을 찾기 위한 사건추리는 탄력을 받기 시작 한다!!
그리고 마지막 ‘40분’이 끝나갈 무렵, 드디어 풀릴 것 같지 않던 사건의 처참한 전모가 드러나게 되는데…

 

내생각

기대를 너무 안하고 봐서 그런지 재미있게 봤다. 어쩌면 강소라에게 빠져서 그런건지도 너무 귀여웠다. 유승호는 뭐 요새 국민남동생으로 뜨고 있거나 말거나 관심 없다만 나도 찐따 안경 끼다가 벗으면 완전 다른 사람 처럼 변하고 싶어서 끼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트레이드 마크가 되버렸으니. 영화에서 다정(강소라)는 긴생머리를 커튼처럼 얼굴을 가리고 다녀서 별명이 커튼 마녀다. 왕따로 조용히 추리소설에만 미쳐있는 아이. 유승호는 전국 1등 그런데 둘이 살며시 인연이 생기고. 하필 딱봐도 불량한 녀석이 죽는다. 아무리 정신이 나가도 살인현장에서 흉기는 절대로 만지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부터 범인을 한명으로 몰아갈 때 사실 이녀석은 범인이 아니겠구나 했지만 그걸 너무 오래 끌었다. 게다가 진범하고도 너무 오래 끌었다. 아쉬움이 있는 부분이다. 좀더 속전속결로 다른 요소들을 심었어야 더 재미있었을 텐데 그냥 기대없이 봐서 게다가 강소라라는 아이를 만나서 재미있게봤다.공포, 스릴러 네이버에서는 영화장르를 이렇게 나누었다만 공포도 스릴러도 약했다.

말하자면 2009-09-23 20:28:50
이글루스 가든 - 내맘대로 영화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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