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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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학원 (2009) 영상말하기




시놉시스

내가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해?
...비밀을 지킨다면 너에게만 알려줄게
홈쇼핑의 간판 쇼 호스트였던 효정(유진)은 한 순간에 젊고 매력적인 후배에게 밀려나며 위기에 직면하게 된다. 점차 자신의 매력에 대한 자신감을 상실하던 효정 앞에 학창시절 멸시의 대상이었던 선화(이영진)가 몰라볼 정도로 완벽한 미녀가 되어 나타난다. 효정은 선화에게서 비밀스런 심화 수련에 대해 듣게 되고, 자신도 모르는 새 홀린 듯 요가학원을 찾게 된다.
7일간의 심화 수련, 5개의 혹독한 금기사항
대가는...누구도 갖지 못한 완벽한 아름다움
외모와 실력 뭐든 완벽해야 직성이 풀리는 효정(유진)과 예전에 누렸던 최고의 인기를 되찾고 싶은 아이돌 스타, 연주(박한별), 다이어트의 요요 현상이 죽기보다 두려운 인순(조은지), 사회에서 받은 상처로 누구도 믿지 못하는 유경(김혜나), 누구보다 착한 듯 보이지만 완벽한 외모에의 욕망은 누구보다 간절한 보라(황승언).
각기 다른 외모 콤플렉스를 지니고 요가 학원을 찾은 5명의 여자들은 6개의 혹독한 금기사항을 지키기로 맹세하고 신비스런 요가 마스터, 나니(차수연)를 따라 비밀스런 심화 수련을 시작한다.
오직, 절대 미를 얻기 위해 혹독한 심화수련을 견뎌내는 이들에게 하나 둘씩 기괴한 일들이 벌어지는데…

 

내생각

 렌즈를 뺀후에 봐서 어두운 배경의 영화라 사람들 구분도 정확하지도 않고 게다가 발음이 문제인지 내 귀가 문제인지 뭐라 하는지 정확히 전달도 안됐고 멸시의 대상이 완변학 미녀로 나타났다고 보기에 선화(이영진)가 그렇게 매력적인지도 모르겠고 사실 기대치가 있었다면 여배우들의 몸매에 대한 기대치가 있었는데 그런 눈요기 거리도 없고 영화 크랭크인 당시의 신문기사에 박한별이 완전 이쁘게 나와서 기대했더만 그런것도 없었고 차라리 아무 소리도 안 넣었으면 긴장감이라도 배가 됐을것 같은데 자꾸만 무슨 소리가 나서 긴장감이 배가 돼기보다 약하게 긴장돼고 특수효과는 나름 노력했던것 같은데 영상미적으로는 잘 살지 않은 것 같다.  아쉬움이 있는 수준이 아니고 악평을 하고 싶은 영화다. 참을성을 시험했던 영화 같다. 보는 내내 유진의 키를 보면 내가 한숨이 나왔다. 나도 다른사람들과 서있으면 저런 느낌이겠지 하면서, 보통 눈높이를 맞춘 배우를 찾는  방법을 썻어도 좋을텐데 유진이 키가 그렇게 작은 줄 몰랐다. 그말인 즉슨 나도 다른 사람들과 그렇게 보인다는 게 슬펐다. 그래서 더 재미 없었나... 고등학교때의 선화와 오랫만에 만난 선화도 사실 변한게 없어보였다. 세월이 흘러 화장하고 하다보면 그럴 수있는 것 아닌가? 지들끼리만 아는 것을 이야기로 풀어가니 스토리가 영....와닿지 못했다.무섭기보다는 짜증이.

2009-09-25 22:20:59
이글루스 가든 - 내맘대로 영화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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