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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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녀석들 (Hot Fuzz, 2007) 미분류





시놉시스

런던에서 잘나가던 경찰 니콜라스 엔젤(사이몬 페그)은 몸을 사리지 않는 근성과 동물적인 감각으로 검거율 400%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며 승승장구하지만 경찰청 간부들과 동료들의 시샘을 받아 시골로 좌천된다. 엔젤이 너무 뛰어난 나머지 주변 사람들이 초라해 보인다는 말도 안 되는 이유만으로 런던에서 쫓겨나게 되는 엔젤.
그가 부임한 곳은 범죄율 제로를 자랑하는 아름답고 평화로운 마을 샌포드. 그곳에서 모든 액션 영화는 섭렵했지만 실제적인 범죄 경험은 전무한 순둥이 시골 순경 대니 버터맨(닉 프로스트)과 파트너가 된다. 마을 축제의 안전관리, 집 나간 백조 수색, 등 무료한 업무에 전전하던 어느 날, 이 마을에 끔찍한 사고(?)들이 연이어 발생한다. 엔젤은 이 마을에 겉보기와는 다른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직감하고 파트너인 대니와 함께 사건 해결을 위해 동분서주하게 된다.
과연 엔젤은 이 사고(?)의 진짜 범인을 잡을 수 있을까? 그가 생각하는대로 이 마을에는 뭔가 더 큰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내생각 

볼거리 0점 영상 1점 스토리 1점 음악 1점 연출 1점

볼거리는 없다. 화려한 액션? 배드보이즈 를 보고 얼마뒤에 봤다면 패러디한장면을 생각하면서 재미있게 봤을지 몰라도. 나쁜녀석들2가 2003년작인걸로 보아 이영화는 참 너무 하다. 영상은 그래도 노력한 흔적들이 있긴하다 스토리도 아주 나쁜것은 아니였다. 하지만 내입맛에는 별로였다. 음악은 뭐 대충 노력했으니까 연출도 막 만든거 같지는 않다 노력은 했지만 그게 와닿지 않는 거니까.

2009-10-09 12:02:52

이글루스 가든 - 내맘대로 영화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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