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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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더 비기닝(Star Trek XI, 2008) 영상말하기




시놉시스

인류의 미래를 건 지상 최대의 롤러코스터!
운명을 건 거대한 도전이 시작된다!
우주를 항해하던 거대 함선 USS 엔터프라이즈호 앞에 정체불명의 함선이 나타나 엔터프라이즈호를 공격하고, 이 과정에서 엔터프라이즈호는 함장을 잃게 된다. 목숨을 잃은 함장을 대신해 엔터프라이즈호를 이끌게 된 ‘커크’는 자신의 목숨을 희생해 800명의 선원들을 구해낸다.
엔터프라이즈호에 비극이 닥친 긴박한 혼돈의 그날 태어난 ‘커크’의 아들 ‘제임스 커크’. 지도자의 운명을 안고 태어났으나, 자신의 갈 길을 깨닫지 못한 채 방황하던 젊은 청년 ‘커크’는 우연한 기회로 엔터프라이즈호의 대원으로 입대하여 아버지를 잃었던 함선에 승선하게 된다.
아버지가 그랬던 것처럼 함선을 이끄는 함장이 되기 위해 엔터프라이즈호에서 우주 항해를 위한 훈련을 받기 시작하는 ‘커크’. 그는 거기서 자신과는 정반대로 냉철하고 이성적인 불칸족 ‘스팍’을 만나게 되고, 끊임없는 부딪힘 속에서 두 라이벌 ‘커크’와 ‘스팍’은 선의의 경쟁을 계속하게 된다. 패기 넘치는 첫 출격 이후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정식 대원의 자질을 갖춰가던 ‘커크’와 엔터프라이즈호의 대원들.
그러던 어느 날 불칸족의 행성과 엔터프라이즈호를 위협하는 파괴자의 존재가 감지되고, 복수를 위해 찾아온 ‘네로’ 일당과 맞닥뜨린 이들은 인류의 미래를 위해 피할 수 없는 도전을 시작하게 되는데...

 

내생각

영상 2점 스토리 2점 음향 2점 연출 2점 배우 2점

영상이 화려하고 멋지다. 스토리도 멋진 대사도 많이 나오는 것이 사실 스타트렉에 대해서 알기만 하지 영화로는 처음 봤는데 이한편만으로도 스토리는 훌륭했다. 음향도 역시 적절한 맛을 가미해주고 있었다. 연출은 미래상황에 걸맞는 연출에 의상도 훌륭한 것 같았다. 어두운 적의 비행선과 밝은 엔터프라이즈호의 비행선 내부 하며 확실했다. 배우도 사실 모든 시리즈물을 다 본사람이라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번 한편만 본 사람으로서는 재미있었다. "Live long and prosper"전통식 인사

2009-10-11 21:22:36

이글루스 가든 - 내맘대로 영화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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